Voice Of The Martyrs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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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M 칼럼

용서와 화해가 개인성의 차이, 관용 또는 존중 차원의 문제가 아닌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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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권리를 아는 것과 권리를 의식하는 것은 종이 한 장 차이이다. 권리를 의식하면 타인으로부터 개인성의 차이, 관용 또는 존중을 요구하게 된다. 정의와 공정성을 요구하며 다른 사람의 행동과 동기를 높은 기준으로 평가하는데 같은 기준이 우리 자신에게도 적용되고 있다고 착각하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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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받아내는 것이 아닌 대가없이 베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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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용서하라고 명령받는다. 사실 어떤 사람이 우리의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쪽 뺨도 돌려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용서를 하려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일까? 어떤 사람들을 위해서는 다른 뺨을 돌려주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곧바로 뺨을 때려서 되갚아 줄 준비가 되어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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