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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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M 칼럼

디모데 목사와 끔찍한 풍선 사역

Posted by Margaret Foley on

디모데팀 목사는 마지막 자원 봉사자가  30분 늦게 사무실에 허겁지겁 도착했을 때 이번 풍선 사역이 특별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에 날린 풍선은 그 자체로 특별하긴 했는데, 그 이유는 올해에 날렸던 마지막 풍선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디모데 목사는 곧 이 풍선사역의  기간이 순순히 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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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은 영적 거목들만의 몫이 아니다

Posted by Margaret Foley on

콜롬비아의 한 과부, 어떤 시리아 난민, 나이지리아의 고아, 그리고 당신까지. 모두가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캐나다 순교자의 소리, 그렉 머슬맨의 강의를 들으며 해답을 찾아보자. 순교자의 소리의 다른 영상들을 보기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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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란 무엇인가?

Posted by Margaret Foley on

십자가란 무엇인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십자가란 “(생략) ‘十’ 자 모양의 표. 오래 전 서양에서 죄인을 못 박아 죽이던 십자형의 형틀. (중략)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십자가는 그 이상의 어떤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는 예수님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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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있다면, 나는 왜 아픈 걸까?

Posted by Margaret Foley on

콜로라도의 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겨울 아침, 한 무신론자가 오랫동안 잊혀져 있던 성경적 진실을 생각나게 했다. 이 무신론자는 친절하고, 특출나게 똑똑한 사람으로 나와는 가까운 친구였다. 그는 갑자기 생각이 난 듯, 내가 겪고 있던 만성 질병과 관련해 동정을 표했다. “하나님이 있다면, 너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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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적진 가운데 있다

Posted by Margaret Foley on

“이전까지 누구도 이렇게 말한 적이 없겠지만, 여러분께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폴리 목사는 설교 도중 잠시 말을 멈췄다. 그리고 앞에 있는 각 사람의 얼굴을 살펴 보았다. 북한 탈북자, 중국인, 남한 사람, 미국인들이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언제나 적진 가운데서 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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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식, 예수처럼 살다가 예수처럼 죽다

Posted by Margaret Foley on

1950년 10월18일, 평양 감옥에 부산한 움직임이 일고 있었다. 군인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것을 보며 수감자끼리 수군거렸다.  “공산당이 평양에서 철수 명령을 받았대!”  그들이 말했다. 이 속에 어떤 이들은 기뻐했고 어떤 이들은 겁에 질렸다.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인가? 그 날 밤, 500명의 수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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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순교자는 자살 폭탄 테러범, 애국자, 양심수 등과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가?

Posted by Margaret Foley on

매일같이 어떤 이들은 대의명분을 위해 죽어가고 있다. 군인은 자유의 이름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혁명가는 영광스러운 혁명을 위하여 사력을 다해 싸운다. 자살 폭탄 테러범들은 ‘구원’을 위해 자신의 몸을 바친다. 그렇다면 기독교 순교자는 무엇을 위해 죽는가? 우리는 이렇게 말하곤 한다. 기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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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빚진 자

Posted by Margaret Foley on

고난에 언제나 즉각적인 회복이 따르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누구보다도 이 사실을 더 잘 이해할지 모른다.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들이 수 개월 동안 노예처럼 일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지만, 고작 그들이 알게 되는 것은 고난을 감수하며 섬겨주었던 바로 그 사람들이 자신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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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에 갇히다

Posted by Margaret Foley on

나는 중고등학교와 대학 시절 대부분을 무신론자로 살았다. 당시 기독교인 친구들에게 나는 선교 현장 그 자체였다. 기독교인 학생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나는 네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하나님 없이 이 세상을 산다는 건 정말 두려울 텐데도 말이야.” 이제 기독교인의 시선으로 돌아 보자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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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으라

Posted by Margaret Foley on

조지 오웰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정치적 언어란 거짓을 진실처럼 들리게 하고 살인에도 존경심을 갖게 만들며, 순한 바람도 확실한 형태를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고안된다.” 많은 사람들은 정치와 정치인들을 향한 오웰의 회의론에 공감한다. 정치인들이 연설대를 내리치며 세금을 늘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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