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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영문 자료들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로부터 배우고 그들을 섬기는 부르심을 이루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교회들이 그 성도들의 순결한 믿음과 가르침을 본받도록 할 유용한 자료 제작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교회들에 나타냄으로써, 우리는 진정한 '순교자의 소리'가 되고자 합니다. 자료들에 대한 추가 정보와 구매 방법은 아래의 설명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하교회를 심으라

핍박의 시대, 교회 개척을 위한 실제적 지침서

한국과 자유세계의 교회들에게 있어, 가능한 한 규모가 크고 집중화 및 전문화 될수록 교회 성장에는 많은 이점들이 있었다. 이러한 표본은 수십 년간 교회 성장의 동력이 되어 왔다.

대형화, 집중화 및 전문화된 교회는 이전 시대에 번창하기에는 아주 적합했지만, 지금 이 시대에 살아남기에는 취약하다.

이 책의 목적은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평신도들이 지하교회를 심고, 기존 교회들이 지하교회로 전환되는 것을 돕는 것이다. 이 책은 수 세기 동안 지하교회 교인들이 극심한 압제 속에서도 믿음으로 전진할 수 있게 해준 12가지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교회 개척자와 기존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단계적 실천 사항들이 각 원리에 따라 제시되어 있다.

<지하교회를 심으라>의 가격은 5천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지하교회를 준비하라

교회를 향한 자유세계의 적대감은 40여년 전에 순교자의 소리 설립자인 리처드 웜브란트에 의해 이미 예견되었다. 그는『지하교회를 준비하라』를 통해 여기 한국에서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는 환난을 교회가 대비하도록 돕고자 글을 썼다.또한 폴리 목사의 개괄적 소론(小論) 웜브란트 목사의 통찰력이 특히 오늘날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적용되는가를보여준다.

<지하교회를 준비하라>의 가격은 5천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믿음의 세대들

1907년의 평양대부흥은 북한 기독교의 폭발적 증가를 초래하였다. 윌리암 블레어 (William Blair)는 “하나님의 보좌를 울리는 기도의 커다란 바다” 라고 분명히 나타냈었다.
50년 후에, 커다란 바다와 같은 이 기도의 물결은 북한의 혹독한 박해 아래서 자취를 감추어 버렸으나, 여전히 아주 작은 흐름이 가늘게 흐르고 있었다.
이 이야기는 어느 북한 가족이 노동수용소, 감옥, 심문, 그리고 북한의 일상 생활에서 겪는 최대의 도전을 통하여, 자손대대로 어떤 방식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전달하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해 주고 있다.

<믿음의 세대들>의 가격은 1만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마인드 오브 테러

우리는 뉴스를 통해 폭탄 테러나 대학살, 또는 자살 테러의 소식들을 접한다. 뉴스 기자들은 헤즈볼라(Hezbollah), IS, 이란 쿠드스(Quds),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해준다. 그러나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왜 테러리스트가 되었는가?” 혹는 “왜 테러가 자행되는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질문에 타스 사다는 답할 수 있다. 그는 원래 무슬림이었고 야세르 아라파트가 이끌던 팔레스타인 민족해방운동 단체에서 활동하던 저격수였다. 테러리스트였던 것이다. 그랬기 때문에 사다는 평범한 사람들이 테러리스트가 되는 이유를 이해하고 있다. 마흔두 살이 되던 해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다른 국면을 맞이했
다. 기독교인이 된 것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비로소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마인드 오브 테러>에서 사다는 단순히 사람들이 왜 테러리스트가 되는지를 설명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중동 문제에 대한
평화적인 해결안 또한 제시해 준다. 우리는 중동 뿐만 아니라 점차 늘어나고 있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들에게도 소망의 씨앗을 심을 수 있다.

<마인드 오브 테러>의 가격은 1만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온전한 헌신

『온전한 헌신』은 기도, 말씀, 저술을 통해 헌신한 사람들, 첫번째 순교자인 스데반 집사에서부터 1981년  총에 맞아 사망한 이란의 바흐람 데쿼니-타프티에 이르기까지 믿음을 지키다 세상을 떠난 60명의 기독교인들의 짧은 전기 모음집이다. 이런 순교자들의 이야기들은 매우 불확실하고 영적 다원성이 인정되는 방종의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의 가치가 얼마나 높은 것인지, 복음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루고 얻은 것인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그들의 헌신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고, 신실함과 확신은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며, 다양한 삶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훨씬 더 빛나는 영적 존재가 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온전한 헌신』, 네 권으로 구성된 모음집 중 첫번째 책이다.

<온전한 헌신>의 가격은 5천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이란

“아, 이란인들이여!
고르반이 기독교 순교자임을 기억해 주세요.
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포기했습니다!”
-
고르반의 시신 앞에서, 그의 아내 아포울의 호소

이란은 안전한 국가가 아니다. 건물엔 폭탄이 떨어지고, 이란인들은 총에 맞기도 한다. 그리고 정부가 국민들을 위협한다. 그러나 이 혼돈 가운데 이란 사람들은 예수 안에 있는 소망을 찾고 있다. 이란 사람들은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이 납치를 당하고, 감옥에 갇히며,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납치와 투옥, 살해는 이란 기독교인들에게 늘 있어 왔던 일이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이란에는 언제나 희망이 존재해 왔다.

<이란>의 가격은 1만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는 오직 성경과 지하교회, 그리고 감옥에서만
진정한 기쁨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을 볼 수 있었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중,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

이 책은 루마니아 목사인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가 공산주의 치하에서 겪었던 고문과 독방 수감 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이미 6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바 있다. 웜브란트 목사는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의 설립자로서, 우리로 하여금 믿음을 지키기 위해 갇혔던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기억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고난을 감수하는 사랑'이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그들로부터 배워서 우리 각자의 삶으로 살아내도록 준비시킨다.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의 가격은 6천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에리트레아

"우리는 그들이 석방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예수님을 위해 담대하게 버텨 주기를 기도합니다.”
본문 ‘그들을 위한 기도' 중에서

오랜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으나 이슬람 지배와 외세의 침략, 현재는 독재 정권의 폭압으로 기독교와 자유가 탄압받는 나라가 되어버린 에리트레아. 세계에서 가장 박해가 심한 기독교 금지국 중 하나인 에리트레아에서 굳건히 믿음을 지키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죽음, 그 사이를 오갔던 간증을 통해 이 시대 자유를 가진 우리가 걸어야 할 십자가의 길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본다.

<에리트레아>의 가격은 1만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이슬람이냐 죽음이냐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하빌라는 어느날 밤 누군가에 의해 잠에서 깨어나 냉혹한 선택 앞에 서야 했다. 이슬람으로 개종할 것인가, 아니면 총살당할 것인가. 그의 대답은 어땠을까?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죽을 준비가 되어 있소.”
총알이 그의 머리를 관통했고, 그는 미수로 그친 그 살인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마르존 반 달렌은 순교자의 소리와 자매기관인 네덜란드 단체 Stichting De Ondergrondse Kerk의 일로 나이지리아를 여행했다.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의 폭력 사태에 휩쓸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사하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희생자들뿐만 아니라 대화할 의지가 있는 가해자들도 만날 수 있었다. 그곳에서 그녀가 발견한 것은 단지 강렬한 비통과 두려움만이 아니라 희망과 기꺼이 용서하려는 마음이었다.
이 책은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의 테러 위협 아래 어떻게 나이지리아 교회들이 굳건하게 서 있을 수 있었는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이는 북나이지리아 교회가 또다시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그렇게 믿음으로 설 수 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이슬람이냐 죽음이냐>의 가격은 1만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

 

북한을 위한 30일 기도

이 세상에 북한과 같은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 사람들은 그들의 우상에게 모든 것들을 바친다. 그들은 김일성과, 그의 아들 김정일, 그리고 김정일의 아들 김정은을 숭배하기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셨다.“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으로 북한 사회의 이미지는 추락했고, 점차 하나님의 참된 지식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현재, 많은 북한 사람들이 실제로 하나님을 만났고 또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물론 그 숫자는 정확한 알 수 없으나, 대략 십만에서 이십만 가량으로 추정된다. 하나님은 이렇게 끔찍하게 폐쇄적인 곳, 단 한 명의 그리스도인도 존재할 수 없다고 선포한 그 나라에서 10년 남짓 되는 짧은 시간 안에 이런 기적을 행하셨다. 그리고 이 놀라운 역사의 이면에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노력과 중보기도가 함께 있었다. 하나님은 “오 주님! 복음이 북한으로 들어가게 해주세요. 북한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한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신 것이다.

북한을 위해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자들은 항상 있어 왔다.

심지어 지금도, 하나님은 눈물과 열정을 가지고 중보 사역을 계속 이어갈 자들을 찾고 계신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기도가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 안에 머물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고 더불어 북한의 실제에 대해 이해하는 일이 너무나 중요하다.

<북한을 위한 30일 기도>의 가격은 1만 원입니다. 책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 "으로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