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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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역

20명이 넘는 기독교인 집회 중에 구타당하다 (후베이성 어저우시 옌지진)

Posted by Qiao Nong on

(차이나에이드 홍콩 특파원 챠오농) 후베이성 어저우시 옌지진의 가정교회 성도 수십 명이 8월 22일 집회를 열었다. 지방정부는 20명의 실업자 신분의 폭력배를 보내 성도들을 구타하게 했다. 해당 교회 목사에 따르면, 이들은 20명이 넘는 성도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성도 중 한 명인 유홍싱은 혼수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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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순교자의 소리’ 폴리 현숙 박사, 아시아 여성지도자 컨설테이션에서 강의하다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사진설명) 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표인 폴리 현숙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Korea)의 회장인 폴리 현숙 박사는 태국 방콕에 위치한 Christian Guest House에서 6월 12일부터 15일, 3일간 진행된 “2017년 핍박 상태에 있는 여성들을 돕는 컨설테이션”(2017 Consultation for Women Serving in Contexts of Persecution)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순교자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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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기독교인에 대한 협박과 폭력 실태(2017년 1~6월)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2017년 스리랑카에서 자행된 기독교인에 대한 40건이 넘는 새로운 폭력 사건을 입수했습니다. 이 폭력의 대부분은 교회가 정부에 등록되어야 한다는 2008년 정부 광고 전단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 광고 전단은 정부 승인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법으로 인정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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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야섹, 자신의 감옥 생활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다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오랫동안 미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섬겨 온 사역자 피터 야섹은 ‘간첩 행위’와 ‘정부와 전쟁을 벌인’ 혐의로 수단에서 거짓 기소되어 445일간 감옥에서 생활한 후, 마침내 프라하의 가족들 품으로 돌아왔다. 거의 15개월 가까이, 피터 야섹은 하르툼에 있는 다섯 개의 감옥에 수감됐었고, 각각의 감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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