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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교회로 살기> #5. 에리트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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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에리트레아는 1962 에티오피아에 합병된 뒤, 30 동안 내전으로 고초를 겪었다. 이 분쟁은 1991년, 에리트레아 반군이 에티오피아 정부군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종식되었다. 홍해 연안에 자리한 에리트레아는 (舊)  공산주의 행태를 답습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정부가 모든 것을 통제한다. 에리트레아는 에서 가장 비밀스럽 고립된 국가 중 하나며, 국가 전체가 가뭄과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든 남성은 법적으로 군 복무를 해야 하며, 이로 인해 수많은 청년들이 나라 밖으로 도주하고 있다.  

주요 종교: 인구 전체가 기독교 무슬림으로 균등하게 나뉜다.  

박해 실태: 군사 독재 정부 차원에서 기독교인들을 체포, 구금 및 억압한다.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의 삶: 2002년, 에리트레아 정부는 4개 교단을 제외한 모든 교파를 불법으로 규정했다. 정부는 승인 받은 교회와 그 메시지 강하게 통제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구속에도  불구하고 에리트레아 교회는 성장하고 있다. 에리트레아에는 기독교인 수감자가 적어도 수백 명에 달하지, 이들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 거의 없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행방불명되었고, 이들은 정부 감옥에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에 수감된 적이 있는 기독교인은 사막에 놓인 선박용 컨테이너에 갇힌 채 극한 환경에서 수년간을 지냈다고 증언한다.  

성경 근: 성경을 구할 수 있지만, 정부가 판매된 성경을 추적하고 있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투옥된 기독교인의 가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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