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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교회로 살기> #20. 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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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같은 지도자가 30년 동안 집권했던 몰디브는 진정한 민주주의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선거로 선출된 대통령은 중압감을 이기지 못해 2012, 자진해서 물러났다. 몰디브인들은 자국 문화 보호가 투철하다. 관광업이 몰디브의 주요 수입원이긴 하지만, 소수인 몰디브 인구를 보호하기 위해 관광객들의 이동은 휴양지 내로 제한된다.

주요 종교: 이슬람교는 몰디브를 정의하는 특징이다. 모든 국민이 무슬림이 되어야만 한다.

박해 실태: 정부 차원에서 주요 박해가 이뤄진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가족에게 핍박을 받는다.

몰디브 기독교인의 삶: 기독교인들은 비밀리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 집에서 모이되, 누구도 그들의 음성을 들을 수 없도록 문이나 창문을 방석으로 덮어놓는다. 국외에 사는 몰디브인들이나 기독교인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몰디브 국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혹독한 반()기독교적 환경으로 인해 몰디브는 세상에서 기독교 사역을 하기가 가장 어려운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성경 근접성: 성경을 들여오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하지만 일부 몰디브인들은 성경 앱이나 인터넷으로 성경 말씀을 구해 읽는다. 몰디브의 주요 언어인 디베히어()로 완역된 성경은 없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독창적이고도 비밀스러운 방법으로 몰디브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그리고 인도에 거주하는 몰디브인들과 함께 일하는 토착민 선교사를 지원한다.   

Tags: 박해, 선교사, 이슬람, 핍박, 하나의교회로살기, 한국순교자의소리, 몰디브, 산호섬, 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