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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교회로 살기> #17. 투르크메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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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과거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의 일부였던 투르크메니스탄은 천연가스 매장량이 풍부하고 지리적으로 카스피해에 인접한 덕택에 경제적 번영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오래된 독재 역사로 인해 국민들은 폐쇄 및 고립된 상태로 남아있다. 학생들은 매일 아침마다 정부에 충성을 맹세해야 한다.

주요 종교: 투르크메니스탄인 대부분은 자신을 무슬림으로 여긴다.

박해 실태: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들은 정부 차원에서 핍박을 받는다.

투르크메니스탄 기독교인의 삶: 교회가 공개적으로 집회를 갖지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한다. 일부 가정들은 비밀리에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린다. 어느 투르크메니스탄인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말이 정부의 귀에 들어가면, 이 새 신자는 곧바로 탄압을 받게 된다. 기독교인들이 기독교 훈련이나 격려를 얻고자 나라 밖으로 나가는 일 역시 어렵다. 순교자의 소리는 과거 감옥에 갇힌 목회자들의 가정을 돕고 있다.

성경 근접성: 최근 투르크멘어 성경이 출간되었으나 구하기가 어렵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투르크메니스탄 전역에 기독교 문서와 서적을 배포하고 있다.

Tags: 그리스도, 예배, 중보기도, 하나의 교회로 살기, 한국 순교자의 소리, 투르크메니스탄, 무슬림, 박해, 핍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