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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교회로 살기> #11.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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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우즈베키스탄 목화 수확 철이 되면 학교가 휴교령을 내려 학생들이 밭에서 부모를 돕게 할 정도로 면화 산업에 경제 기반을 두고 있다. 독재적인 정부는 조직적으로 수감자들을 고문하고 있우즈베키스탄은 내륙 국가로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의 중앙아시아 국가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주요 종교한때 소비에트 연방이었던 우즈베키스탄 국민 대부분은 수니파 이슬람교도이다.   

박해 실태: 정부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회심한 사람들에게는 정부가 벌금을 부과하며, 기독교인이 된 사람은 대부분 가족에게 거부를 당한다. 

우즈베키스탄 기독교인의 삶: 누구든 기독교인이 되면 바로 핍박이 시작된다. 우즈베키스탄들은 기독교인을 극단주의자로 여긴다. 기독교인들은 불법 종교 집회 혐의로 거액의 과태료를 물거나 구금된다. 정교회(Orthodox churches)의 경우 공개적혹은 합법적으로 모이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대부분 부에 등록되지 않은 모임으로 모인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한때 기독교인들을 정기적으로 교도소에 가두곤 했으나, 현재는 경제적 이유로 상당한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단기 구금 선고를 선호한다.    

성경 근접성: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성경을 얻기가 어렵다. 성경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위험하기 때문에 일부 기독교인들은 인쇄된 성경을 원하지 않기도 한다. 게다가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보다가 발각된 사람들까지도 체포를 당하고 조사를 받게 된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 기독교 문서 자료를 배포하고, 목회자와 전도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운송수단을 공급한다.   

Tags: 기독교인, 박해, 성경, 순교자의 소리, 이슬람, 핍박, 우즈베키스탄, 목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