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Go

해외사역

<중동을 위한 중보기도> 요르단 (3)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with   Comments

마흐무드는 요르단 사람으로, 엄격한 무슬림 가정 출신이다.  예수님에 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마흐무드는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고, 하루에 32알이나 되는 약을 먹어야 했다. 그런데 꿈속에서 만난 예수님은 마흐무드를 사랑하그를 계속 찾아오실 것이라 말씀하셨다.  

마흐무드는 말했다. “내가 예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니. 그분 날 찾아오신 겁니다! 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그분이 나를 선택하신 거예요. 어떤 사람이 게 복음을 해주었을 때, 나는 무엇보다 기쁘게 내 삶을 예수님께 바쳤어요. 아내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고 증오에 차서 나보고 미쳤다고 했지요. 신은 절대 예수님께 자 삶을 드리지 않을 거라면서요아내는 단 두 마디로 말했어요. 절대 싫어!라고 말이지요 

그런데 그것이 끝이 아니었어요. 내는 싫다고 했지만, 예수님은 된다고 하셨죠. 예수님 아내의 꿈에 찾아오셨고, 아내는 계속 고집을 부렸어요! 일 년 반이 지날 무렵, 그녀 예수님께 나아왔어요. 아내는 그분을 무척 사랑하지요. 지금은 우리 자녀들 일곱 명 모두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마흐무드는 요르단에서 하나님을 위한 목소리가 되었다. 그는 두려워하지 않으며, 공개적으로 무슬림들에게 자신의 신앙을 눈다. 그것이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마흐무드는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는 위협을 받고 있다. 마흐무드 요르단 무슬림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의 가족이 안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기 바란다. 위의 사진은 마흐무드와 아내, 그들의 일곱 자녀의 모습이다.  

 

Tags: 기쁨, , 사랑, 예수님, 요르단, 중동을 위한 중보 기도, 한국 순교자의 소리, 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