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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를 위한 기도 제목: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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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 나라 스리랑카에 있는 그리스도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하기 위한 31일 작정 기도에 참여해주십시오. 스리랑카 기독교인들은 차별과 위협, 그리고 때로는 폭력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보통, 핍박은 교회들을 강제로 문을 닫으려는 반대자들의 음모로써 은밀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1일: 스리랑카 기독교인들은 압력 가운데 있, 위협은 만연히 퍼져있습니다. 특히 목사들은 표적이 되어 ‘강제 개종’의 혐의로 흔히 잘못 기소됩니다. 하나님께서 스리랑카에 있는 그의 백성들의 머리를 들어주시고(시편 3:3) 그분에게 집중하도록 기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2일: 푸탈람(Puttalam) 지역에서는, 교회가 소동을 일으킨다는 이웃들의 항의가, 교회는 인가 받지 못했으므로폐쇄 돼야 한다는 주장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교회는 법률적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다른 많은 교회들도 비슷한 위협에 맞서고 있습니다.

 

3일: 푸탈람 지역의 목사 한 명은 만취한 폭도 한 명에게 표적이 되어, 욕설을 듣고 교회 문서들을 도난 당했습니다. 관리 한 명과 불교 승려들이 이 목사가 지금까지 거부해온 교회 문을 닫으라는 압박을 계속 가하고 있습니다. 

 

 

4일: 500명의 무장한 폭도들이 갈레(Galle) 지역의 기독교 한 가정의 집을 둘
러쌌고, 교회 기도 모임을 하는 장소로 그들의 집을 사용하는 것을 멈추는 것을 거절하면 폭력을 가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 후, 집은 방화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훼손됐습니다.

 

5일: 감파하(Gampaha) 지역 출신 목사 한 명은 병들어 아픈 이웃 한 명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거짓 전화에 반응하다 납치를 당하여 교살을 당할 뻔했습니다. 그를 공격한 가해자들은 교회에서 예배하는 것을 멈추지 않으면 교회를 파괴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6일: 불교 승려들이 이끄는 한 폭도 무리가 쿠루네갈라(Kurunegala) 지역의 교회 행사를 덮치고 그 교회 목사를 위협했습니다. 지역 경찰은 보호를 제공하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많은 목사들은 가족들의 안전이 크게 염려된다고 순교자의 소리에게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