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광고 전단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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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 광고 전단을 중단하라

 

 

 

 

 

8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한국 순교자의 소리 회장 폴리 현숙 박사와 에릭 폴리 대표는 한국 기독교인 천인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 서기관과 직원들에게 직접 제출했습니다. 

 

2015년 스리랑카 정부가 출범한 이래, 많은 시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몇몇 문제들에 대하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온 행정부가 격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더욱 촉구해야 한다. 특히, 2008년 부다 사사나와 종교 담당처에서 발행한 광고 전단 오용에서 보여지듯, 스리랑카 복음주의 기독교 공동체 처우와 관련하여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국회 입법에 근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전단은 교회 문을 닫게 하거나 등록되지 않았다는 핑계로 예배를 멈추라며 복음주의 기독교를 위협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스리랑카에 교회 건물 등록에 관련된 법은 존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지방 정부 관리들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차별하려 광고 전단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모든 시민들이 법에 따라 공평하고 평등하게 대우받을 수 있도록 이 광고 전단을 철회할 것을 스리랑카 정부에 요청한다. 그러한 조치는 당신의 나라에 지속적이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스리랑카에 있는 핍박 받는 그리스도인들을 돕기 원하시면 해외 사역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스리랑카 프로필


1980년부터 스리랑카의 복음주의 기독교의 성장은 불교 급진주의자들의 폭력적인 반대를 마주해왔다. 2012년부터 핍박은 불교 국수주의의 등장과 동시에 굉장히 격렬해졌다. 교회와 기독교인을 향한 공격들이 있었고, 개중에는 심각한 것들도 있었다. 대부분의 경우 불교 승려들은 폭력적인 군중들을 이끌었다. 기독교인들은 지역 정부 관리들과 경찰들이 공격들을 방지하는데 노력을 거의 안하고 있으며, 때로는 같이 동존한다고 말한다.

반(反)기독교 폭력은 2015년부터 다소 약해져 왔다.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Maithripala Sirisena) 대통령이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겠다는 것을 약속하며 집권을 시작했을 무렵부터 말이다. 그러나, 교회 활동에 대한 법적인 규제가 더 늘어나고 있다. 지역 관리자들은 아직도 2008년 정부 광고 전단을 오용하여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목사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다. 법적인 수단이 전혀 없음에도 공식적 명령은 예배 장소가 ‘등록’ 될 것을 요구한다. 대부분의 ‘등록되지 않는’ 교회들은 문을 닫으라는 압력을 받아왔다.

우리의 지지자들 덕분에 순교자의 소리는 핍박 받는 교회들을 격려하기 위한 컨퍼런스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었고, 위험에 처해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안전한 주거를 제공하며, 게다가 목사들의 자녀들을 지원하는 것도 감당하고 있다.

스리랑카의 종교:

불교 70%; 힌두교 12.8%; 무슬림 8.5%; 기독교 8.3%, 기타 0.4%

(출처: Operation World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