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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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이야기

예수쟁이들 #17: 내가 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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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애스큐 영국 1546 앤 애스큐는 믿음으로 인해 감옥에 갇혀 모진 고문을 당했다. 그녀는 고문대에 팔다리가 묶여 온몸이 비틀어지는 잔혹한 고문을 받았고, 결국 그녀의 관절과 뼈는 탈골되고 말았다. 그녀는 고통으로 기절했다.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 박해자들에게 두 시간 동안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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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6: 제 삶은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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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코우리(Mary Khoury) 17세 레바논의 다모르(Damour) 1975-1992년 레바논의 내전 중 메리 코우리와 그녀의 가족들은 강제로 집 밖으로 끌려 나와 무릎을 꿇었다. 마을을 점령한 급진주의 무슬림 지도자는 권총을 그들의 얼굴 앞에서 막 흔들어댔다. 그의 눈 속에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증오심이 불타고 있었다. “너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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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5: 가장 고귀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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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 카마라 구 소련 연방 1970년대 “도대체 저들은 어떤 사람들인거야?” 니콜라이 카마라는 무척 궁금했다. “저들은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하고 있어. 그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노래를 하고. 빵 한 조각을 얻으면,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과 나누어 먹어. 아침 저녁으로 두 손을 모으고 눈에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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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4: 나는 하나님께 곧장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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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빈슨 장쑤 성, 중국 1931 노상강도가 선교사에게 말했다. “난 널 죽일 거야. 두렵지 않은가?” 잭 빈슨은 간단히 답했다. “원한다면, 죽여라. 나는 하나님께 곧장 갈 테니.” 잭 빈슨의 친구 E. H. 해밀턴은 친구의 담대함을 보고 영감을 받아서 이 시를 썼다. 두려운가? 무엇이? 영혼의 기쁨의 해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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