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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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이야기

필리핀 ✚ 어느 소녀의 이야기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제 드레스 좀….” 소녀는 퉁퉁 부르튼 입술로 간신히 말했 다. “제 드레스 좀 주세요. 그때 입었던 드레스를 옆에 두고 싶어요!” 소녀의 침상을 에워싸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은 슬픔에 잠겼 다. 소녀의 장기(臟器) 손상이 너무 심해 의사들도 더 이상 손 을 쓸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흰 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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