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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이야기

예수쟁이들 #1: 복음을 전한 죄로 재판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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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라와 퍼빈 (개인 및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된 가명) 17살/18살 1997년 파키스탄 아닐라와 퍼빈은 학교에서 만나게 된 친구였다. 서로 친해지게 되면서, 아닐라는 퍼빈에게 성경책을 주고, 기독교 노래도 가르쳐 주었다. 퍼빈은 기독교 노래들을 빠르게 익혔고, 부모님이 없을 때엔 자신의 여동생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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