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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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이야기

중동 최초의 순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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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헌신 1』 중에서 “이 자가 모세와 하나님을 저주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자는 입만 열면 하나님의 율법을 부정하고, 심지어 나사렛 예수가 이 성전을 파괴하여 모세가 우리에게 준 모든 전통을 파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무리의 증인들이 그를 해치려고 거짓 증언을 했다.  “변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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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련은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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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헌신 2』 중에서. “우리는 진흙이요,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십니다!” 한 무리의 신자들이 뜨겁게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한 사람은 창가에 서서 밤거리를 내다보고 있었다. 경찰이 접근하면 즉각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였다. 그 그리스도인들은 이란의 남부 지방에서 은밀히 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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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감옥으로 가서 전도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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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헌신』(Extreme Devotion 1) 중에서 에르칸 센굴(Ercan Sengul)이 무슬림 국가인 터키에서 그리스도께 인생을 바쳤을 때 조국과 전통을 배신하는 행위로 여긴 사람들이 있었다. 당시 그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말했을 때 그 말은 진심이었다. 그 마음 변함없을까? 에르칸은 동료 죄수들에게 둘러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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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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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헌신 2』(Extreme Devotion 2)에서 발췌.  “때로는 박해를 받던 때가 그립습니다.” 서방 세계로 피신한 이란의 어떤 목사가 한 말이다. 경찰에 체포되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겪는 일상의 체험이었다. 심지어 그는 믿음으로 인해 집과 직장까지 잃었다. 하지만 지금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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