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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이야기

“핍박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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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헌신 2』(Extreme Devotion 2)에서 발췌. 

“때로는 박해를 받던 때가 그립습니다.

서방 세계로 피신한 이란의 어떤 목사가 한 말이다. 경찰에 체포되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겪는 일상의 체험이었다. 심지어 그는 믿음으로 인해 집과 직장까지 잃었다. 하지만 지금 그는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살며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다. 그런 그가 박해받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까닭이 무엇일까?

“때로는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는 말했다. “예수님이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과 제가 살아 있다는 것을 매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란이 이라크와 전쟁을 치를 때에 최전선 근처에 교회를 개척했다. 간간이 택시를 운전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던 그는 손님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함으로써 교회를 키워나갔고, 그렇게 2년이 지났을 때에 9개 언어를 사용하는 지역사회에서 많은 영혼을 거둘 수 있었다. 주일마다 많은 군인이 그의 교회를 찾아와 예배를 드렸고, 무슬림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15명의 신자가 그에게 세례를 받기도 했다.

이 목사 부부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모든 것을 헤치고 나갔다. 폭탄이 근처에 떨어지면 무릎을 꿇고 보호를 구했고, 돈이 떨어지면 하나님의 공급을 구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일용할 필요를 공급해주셨다.

그들의 사역은 보상을 받았다. 그 교회 신자들 가운데 10명이 목회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목사는 지금까지도 그때 사역의 열매를 목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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