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Go

순교자들의 이야기

예수쟁이들 #5: 사형수 감방에서 풀려나다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굴 마시흐 파키스탄 1992년 판사는 사하드 후세인을 바라보았다. 그는 굴 마시흐라는 그리스도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 유일한 증인이었다. 판사는 눈 앞의 광경이 마음에 들었다. 사하드가 젊고 열정적이며 대학 교육을 받은데다 덥수룩한 수염까지 있어 진정한 무슬림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이 두 ...

계속 읽기…

예수쟁이들 #4: 벽으로 둘러싸여…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룬켄 루니세스 플랑드르[1] 1500년대 “찾았다!” 종교재판관이 조수를 향해 외치면서 금서(禁書)를 집어 들었다. “시장과 그의 가족들을 데려와. 누군가 이 집에서 성경을 읽고 있다고!” 16세기, 필립2세는 플랑드르 지역에 알바 공작(Duke of Alba)을 보냈다. 자기들 언어로 쓰인 성경을 읽겠다고 고집하는 개신교&#...

계속 읽기…

예수쟁이들 #3: 첫 예수 쟁이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스데반 주후34년,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공회 한 가운데서 재판을 받고 있는 청년이 계속해서 말을 이어가고 있었다. 공회원들은 이 청년이 자신들의 종교적 전통과 조상에 대해 언급하자 화가 나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가 대체 예수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군중 속에는 피고인과 ...

계속 읽기…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오디오북 제1장 1부

Posted by Rev. Tim Dillmuth on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공산주의 감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14년간 신실하게 따랐던 루마니아 출신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의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북한으로 송출하는 단파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다. 탈북민을 위한 유유 선교학교(UU)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학생이 리처드 ...

계속 읽기…

예수쟁이들 #2: 천사들로 인해 굳건해지다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이반 모셰예프 18세 구소련 1970년 이반 바냐 모셰예프 이등병은 전에 소령의 사무실에 가본 적이 없음에도,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공산주의자들은 그를 ‘재교육’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끌어내기 위해 끝도 없이 그를 본부로 호출하는 중이었다. 때는 ...

계속 읽기…

예수쟁이들 #1: 복음을 전한 죄로 재판에 서다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아닐라와 퍼빈 (개인 및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된 가명) 17살/18살 1997년 파키스탄 아닐라와 퍼빈은 학교에서 만나게 된 친구였다. 서로 친해지게 되면서, 아닐라는 퍼빈에게 성경책을 주고, 기독교 노래도 가르쳐 주었다. 퍼빈은 기독교 노래들을 빠르게 익혔고, 부모님이 없을 때엔 자신의 여동생에게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