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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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이야기

예수쟁이들 #24: 기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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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슨 빌라 쿠바 1995년   1995년 5월 24일 오전 9시, 쿠바 경찰은 오슨 빌라 목사의 집으로 찾아와 그를 체포했다. 그 다음 날, 카마구에이에 있는 관공서 앞 거리에는 수 천명의 성도들이 모여 부당한 체포에 대해 반대시위를 했다. 이 일은 모든 가정 교회를 폐쇄하려고 만들어진 새로운 법을 시행하려는 카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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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23: 그리스도와 함께하면 어디에나 자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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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와 바리아 18세 구 소련 연방, 1960년대   창살 사이로 마리아가 물었다. “바리아, 네가 한 일을 후회하지는 않니?” 그녀는 대답했다. “아니, 그들이 나를 풀어주더라도, 난 다시 그 일을 할거야. 그리고 예수님의 위대한 사랑에 대해서도 그들에게 말할 거야. 내가 고통 당한다고 생각하지 마. 주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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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22: 천둥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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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군단 아르메니아 세바스테 (현 터키) 주후 320년   로마 총독은 사십 명의 천둥 군단, 로마 병사들 앞에 비장하게 섰다. “나는 너희들이 로마 신들에게 제물을 바치도록 명령한다. 만약 하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군인 신분을 박탈당할 것이다.” 사십 명의 병사들은 모두 주 예수를 굳게 믿었다.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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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21: 네 발을 잘라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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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런 G. 방글라데시 1996년   성난 군중은 자전거를 홀로 타고 가는 사람 뒤에서 소리를 쳤다. “네 녀석이 또 보이면, 그땐, 네 발을 잘라 버릴 것이다. 그 후에도 자전거를 탈 수 있을지 봐라!” 밀런 G.가 성난 무슬림 군중에게 위협을 받은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위협들은 결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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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20: 우리는 네 조카를 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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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8세 필리핀 1992년   “우리는 네 조카를 데리고 있다.” 손으로 쓴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항복하라. 그러면 이 아이를 다시 부모에게 돌려보내겠다.” MT형제는 이 편지 쪽지를 한동안 응시했다. 이 편지는 필리핀 공산당 무장 군대 신인민국 (NPA)의 지도자가 보낸 것이었다. 필리핀 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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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9: 성전 꼭대기에서 복음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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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야고보 이스라엘 예루살렘 주후 63년   야고보는 예루살렘 성전의 가장 높은 곳에서 조심스럽게 균형을 잡으며 밑을 내려다보았다. 저 멀리 아래, 거리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때는 유월절이었고,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다. 누군가 그의 팔을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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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8: 기도의 집에서 파견된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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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스크리프니코바(Aida Skripnikova) 19세 구소련 1961년 어떤 젊은 여인이 길모퉁이에서 시가 적힌 카드를 사람들에게 건네고 있었다. 어떤 이들은 그녀가 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어떤 이들은 그녀의 매력적인 미모 때문에 그것을 받았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녀의 눈빛과 미소 속에서 묻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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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7: 내가 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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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애스큐 영국 1546 앤 애스큐는 믿음으로 인해 감옥에 갇혀 모진 고문을 당했다. 그녀는 고문대에 팔다리가 묶여 온몸이 비틀어지는 잔혹한 고문을 받았고, 결국 그녀의 관절과 뼈는 탈골되고 말았다. 그녀는 고통으로 기절했다.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 박해자들에게 두 시간 동안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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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6: 제 삶은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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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코우리(Mary Khoury) 17세 레바논의 다모르(Damour) 1975-1992년 레바논의 내전 중 메리 코우리와 그녀의 가족들은 강제로 집 밖으로 끌려 나와 무릎을 꿇었다. 마을을 점령한 급진주의 무슬림 지도자는 권총을 그들의 얼굴 앞에서 막 흔들어댔다. 그의 눈 속에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증오심이 불타고 있었다. “너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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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 #15: 가장 고귀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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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 카마라 구 소련 연방 1970년대 “도대체 저들은 어떤 사람들인거야?” 니콜라이 카마라는 무척 궁금했다. “저들은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하고 있어. 그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노래를 하고. 빵 한 조각을 얻으면,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과 나누어 먹어. 아침 저녁으로 두 손을 모으고 눈에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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