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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역

이 선생님. 북한 주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86세의 북한 출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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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가운데는 자유와 부유함, 그리고 안전을 얻기 위해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으로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선생님은 탈북민을 전도하기 위해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에 왔습니다. 70세가 될 때까지 기독교에 관하여 들어본 적이 없지만, 이 선생님은 자신의 동포에게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운영하는 유유 선교학교(Underground University. 탈북자를 훈련하는 종합적이고 도전적인 프로그램으로, 탈북민 학생들이 다른 탈북민을 만나는 어디에서나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들을 돕는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를 졸업한 뒤, 이 선생님은 북한 동포들과 접촉하기 위해 아시아에서 가장 어두운 지역 몇 곳을 여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86세의 나이에 오늘도 그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Tags: 박해, 북한, 북한 선교사, 사역, 선교사, 전도, 지하교회, 탈북자, 기독교인,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