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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역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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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 지난 달, 바다와 강을 통해 1만 개 이상의 오렌지 풍선을 보낼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오렌지 풍선에는 창세기 1-11장 말씀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 12월 3일 주  - 새로 시작된 언약 갱신 예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매일 아침 6시 서울에서 열립니다. 우리는 매일 한국 초기 기독교인들의 설교를 나누고 성만찬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인 김교신 선생이 신실하게 기도했던 바로 그곳으로 고가도로 바로 밑의 야외 장소입니다! 이 예배는 라디오를 통해 북한, 중국, 한국에 방송되며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형식의 예배나 최신식 시설에서가 아니라, 이러한 한국 순교자를 비롯한 수 세기에 걸친 순교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교회의 부흥이 온다고 믿습니다.
  • 12월 10일 주  - 이번 주, 탈북민들과 함께 지도자 수련회를 진행합니다. 이 탈북민들은 우리 유유 선교학교 과정 졸업자들로 현재 유티학교 및 유유 선교학교에서 인턴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지도력이란 북한에서는 낯선 개념입니다. 북한에서 지도자는 김정은, 단 한 명뿐이기 때문입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을 통해 수많은 다른 탈북민들의 삶을 만져주실 수 있다는 진리로 인도해달라고 기도해주세요.
  • 12월 17일 주  - 러시아에 있는 북한 노동자, 심 형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심 형제는 현재 10년 동안 노동자로 러시아에서 형편없는 상황 속에서 근무 중이며, 현재 평양에 있는 가족을 못 본 지 5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 순교자의 소리 사역자와 탈북민 학생들이 남한에서부터 북한 음식을 준비하여 심 형제에게 대접을 했을 때, 심 형제가 고향에 온 거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얼굴에 가죽 밖에 안 남은 심 형제를 포함한 북한 노동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가 내리도록 기도해주세요.
  • 12월 24일 주  - 지난 9월 순교자의 소리 사역자는 한족 남편과 사는 북한 여성 다섯 가정을 대상으로 부부 양육 훈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한족 남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마음을 많이 열게 되었고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깨어질 수 있었던 가정들이 많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요즘 남편들은 시간만 나면 성경을 읽으려 하고 목사님의 심방과 함께 드리는 예배를 사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다섯 가정이 신앙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변 많은 북한 여성 가정들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12월 31일 주  -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진행하는 다양한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탈북민 훈련 학교, 풍선 사역, 북한 및 중국 라디오 방송, 중국과 러시아 및 태국에서의 북한 사역을 두루 포함한 모든 프로젝트를 연간 계획하고 이를 위해 기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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