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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역

당신을 초대합니다

Posted by Margaret Foley on with   Comments

“어떤 북한 사역들을 주로 하시나요?”

 

언제나 이 질문은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받게 되는 빈번한 질문 중 가장 첫 번째 질문이다. 그렇다면 대답은? “우리는 북한 사역을 하지 않습니다.”이다.

우리의 목적은 우리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북한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교회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가 공급하고 있는 성경들은 모두 북한 정부에 의해 번역된 것들이다. 우리가 제공하는 제자 양육 자료들 또한 부분적으로는 탈북민들에 의해 번역되었다. 우리가 훈련시키고 있는 사역자들 또한 모두 탈북민들이다.

그렇다. 우리는 탈북민들이 북한 사역을 감당하도록 그들을 훈련시킨다.

이러한 탈북민들은 모두 자신의 형제와 자매들의 고통을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들 자신이 직접 경험했던 고통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가족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왔다. 돈이나 문화적인 것들, 심지어는 탈출 경로까지 가족들에게 보냈지만, 자신들을 둘러싼 어두움을 몰아내지는 못했다. 한 탈북민은 이렇게 말했다. “북에 있었을 때 나는 사람이 잘 먹고 산다면 마음이 편안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남한에 와보니,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수많은 탈북민들은 자신의 가족이 처해있는 고통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다닌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람에게서 그 답을 찾고 있다.

탈북민들은 유티 및 유유 선교학교 수업을 통해 그리스도 신앙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되고, 칠흑같이 어두운 환경일지라도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평안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이들은 병원이나 감옥, 또는 아시아 전역에 있는 탈북자들을 심방한다.

자신들이 그토록 몰아내고자 했던 어두움 가운데 결국 빛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그들은 이 학교에서 배우게 된 것이다.

이번 주에는 최근 진행되었던 졸업식 중 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폴리 목사의 연설을 함께 듣고, 이들이 자신과 같은 탈북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실하게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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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북한, 제자 삼기, 사역, 유유, 유티,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