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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요 8:31-36] “어떻게 북한 지하교회 크리스천만큼 자유로울 수 있을까?”

Posted by Margaret Foley on with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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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8:31-36

약 백 년 전에,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릴 만큼 큰 부흥의 현장이었다. 부흥은 1907 1, 당시 조선에서 가장 큰 교회였던 평양제일교회에서 있었던 기도 모임에서 시작되었다.

그 기도 모임에 있었던 윌리엄 블레어 선교사는 “그들의 기도는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지는 소리 같았고, 하나님의 보좌를 흔드는 대서양의 기도였습니다.”라고 말한다.

오늘날 그 “대서양의 기도”는 작은 지하수가 되어버렸다. 평양은 더 이상 동양의 예루살렘이 아니다. 대신, 지구상에서 가장 주도적으로 크리스천을 핍박하는 곳이라는 오명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사실상 평양대부흥운동 이후 100년이 흐른 지금, 북한은 여전히 지구상에서 가장 종교적인 곳이다. 단지 그 종교가 기독교에서 주체사상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이번 주 영상에 그 내용이 담겨 있다.

Tags: 미국, 북한, 예수님, 자유, 지하교회, 희생, 북한 지하교회, 속박,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