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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6월 8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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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즈 (Korea Times) - “Sending leaflets to North Korea remains thorny issue”

 

 The translation for the bible was a work commissioned by the North Korean government through their Chosun Christian Association which runs the state church. They produced the Common Translation (Pyongyang Version) in 1977, based on the Common Translation Bible published by the Korean Bible Society, an organization of the Protestant and Catholic Churches founded in 1947.

 

크리스천투데이 - “北 지하교회 성도 삶 보여주는 선전용 영상 내용 공개”

 

이 영상을 입수한 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표 현숙 폴리 박사는 "북한 정부가 만든 영상의 목적은 종교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불신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박사는 "그러나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담대하고 용감한 북한 전도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알게 된다"면서 "이들은 중국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남한으로 탈출하는 대신 북한으로 다시 돌아갔다"고 강조했다.

 

 

기독일보 - “北선전용 영상이 도리어 北순교자 증거해”

 

“순교자의 소리(VOM)의 목적은 순교자들의 소리가 침묵 속에 묻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차덕순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반(反)종교 훈련 영상까지 사용하셔서 사랑하는 순교자들의 이야기와 내용, 그리고 그들이 한 말까지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하나님은 순교자들을 파멸시키려 했던 북한 정부를 사용하시어 오히려 순교자들의 정보가 확실히 보존되고 전파되게 하십니다.”

 

 

복음신문 - “리 변호사 초상화 헌정 및 제막식”

 

한편, 리 변호사의 추모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차이나에이드의 밥 푸 목사가 리 변호사를 기리는 추도 연설을 하였고, 저명한 미국인 화가 하얏트 무어(Hyatt Moore)가 작업하고 순교자의 소리에 기증한 리 변호사의 초상화가 제막되었다. 또한, 리 변호사의 명패가 한국 VOM 순교자 연대표에 추가되었다. 순교자 연대표는 스데반의 시대부터 현재까지 순교한 기독교인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