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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6월 29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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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뉴스 - “中國, 성경 잘 아는 경찰관이 때리다-순교자의소리, 쓰촨성 예배에서 연행 당한 신학생 편지 공개”

 송언광 신학생은 10년 전 중국 쓰촨성에서 일어난 대지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가 체포되었다고 하는데 예배가 열리기 전인 5월 11일에 모임을 위한 준비를 하던 중 차오자샹경찰서에서 전화가 와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금지하며, 동 모임은 불법으로 간주하고, 참석한다면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었다고 한다.

 

기독일보 - “남북·북미평화회담이 北지하교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 한국 '순교자의소리'가 방문한 네덜란드 성도들의 가장 궁금한 질문

 

 

“이는 기독교인들에게 한가지를 상기시켜 줍니다. ‘평화협상’이라 불리는 과정에 비핵화와 경제 번영보다 더 중요한 안건이 있다는 점 말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질문합니다. ‘북한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남한의 기독교인 또한 이런 질문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크리스천투데이 - 네덜란드 성도들 “남북·미북회담이 북한 지하교인에 어떤 영향 주나?” 한국 VOM “북한 정부가 자국민들과 맺는 관계 논의는 없어””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도 "싱가포르 회담에서 논의된 것은 북한 정부와 다른 나라 정부가 맺는 관계에 대한 것이었다"며 "그러나 북한 정부가 자국민들과 맺는 관계는 논의되지 않았으며, 이를 위해서는 먼저 북한 정부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 판문점 선언 두달…대북풍선 민간단체·정부 갈등 '여전', 경찰력으로 활동 저지…"표현·종교의 자유 보장해달라"

 폴리현숙 대표는 "우리는 반북단체가 아니다"라며 "우리가 날리는 풍선은 헬륨 풍선으로 북한에 위협이 되지 않으며, 풍선을 이용해 보내는 것도 북한 정부에서 출판한 성경책으로 다른 정치적 전단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Mission Network News - “Government orders a halt of balloon launches into North Korea”

 “We don’t do it violently. We don’t do it angrily. We don’t do it with confrontation. But we do it knowing that we may pay a price for that. So in that, we may join our North Korean brothers and sisters in paying a price for trying to freely carry out the work of God.”

 

The Wall Street Journal - “Criticism of North Korean Repression Is Discouraged, Activists Complain”

SEOUL—South Korean authorities, wary of upsetting a rapprochement with North Korea, are playing down the need to confront Pyongyang’s human-rights violations, worrying defectors and activists who have spoken out against the regime’s repression.

 

코람데오닷컴 - "남북·북미평화협상이 북한 지하교인들에게 미치는 영향?"

구 자매는 말한다. “사람들은 북한에 복음이 들어가길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고자 하는 전도자들에게 복음의 문은 늘 열려 있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대가를 기꺼이 지불해왔고, 오늘도 그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