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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6월 22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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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 "중국은 기독교를 너무 잘 이해하고 있기에 핍박한다- 중국 공안에게 구타 당한 한 현지 기독교인의 편지"

지난 금요일에(5월 11일) 저는, 다음날인 12일에 열릴 특별한 모임을 위해 만들고 있던 파워포인트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 모임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차오자샹(Caojiaxiang)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 이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모임을 불법으로 간주했고 제가 참석하겠다고 주장할 경우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협박했습니다. 제 마음은 제가 참석함으로써 일어날 일에 대한 두려움보다 흥분과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을 위해 이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코람데오닷컴 - “공안에게 학대당한 신학생 송언광의 편지 스촨 성 대지진 기념예배 참석했다 중국 공안에게 체포, 구타, 모욕 당해”

“송언광의 편지는 중국 정부가 기독교에 대해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통해 기독교인들을 통제하려고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중국은 기독교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에 대해 너무도 잘 이해하고 있기에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CGNTV - “중국 ‘이른비언약교회’, 공안 급습 영상 공개”

성도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성도들이 공안이 들이닥친 가운데 찬양하고 일부 성도는 예수님의 십자가 영광, 형제들이여 힘을 내자고 외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 “중국인 사역자, 쓰촨성 10주기 예배 중 체포돼 감금·구타(영상)”

그 순간 구원자께서 저와 함께하셨다고 확신한다. 그분은 악에서 저를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능력을 주셔서 버틸 수 있게 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구타당할 때 그리스도가 병사들에게 매 맞는 장면이 제 앞을 스쳐 지나갔다. 왜 사도들이 핍박 당한 직후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는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크리스천투데이 - "중국 공안에 체포, 심문 당한 송언광 편지 전문"

저는 30차례 이상 뺨을 맞았지만 맞서 싸우지 않았습니다. 보통 때 저라면 분노해서 복수하길 원했겠지만, 저는 증오에 압도당하지 않았습니다. 단 1초도 말입니다. 저는 저의 감정과 생각, 논지(論旨), 그리고 제 인생의 모든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