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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6월 1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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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 “중국인 인권변호사 순교정신 기리다”

 공동대표 에릭 폴리 목사는 “리 변호사는 인권변호사이기에 앞서 중국과 북한 사역을 위해 헌신한 기독교인이었다”며 이날 순교자 초상화 제막식을 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크리스천투데이 - “북한 지하교인 “나는 교도소에서 벌레처럼 취급받았다”

 현재 남한에 사는 배 씨는 그의 신앙 때문에 감옥에 갇혔던 북한 지하교인이었다. 그는 자신이 감옥에 있었던 경험을 「믿음의 세대들」이라는 책에서 나누고 있으며, 이 책은 VOM Korea 대표인 에릭 폴리 목사가 배 씨의 증언에 따라 쓴 책이다. 

 

크리스천데일리 - "1년 이상 하루 17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앉아만 있었다"

“우리는 남한 시민이기도 하지만, 성경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과 우리가 한 몸이라고 말합니다. 북한 기독교인들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10절은 우리가 다른 것보다, 심지어 국가적인 보안 문제보다 먼저 그리스도의 한 몸 된 다른 성도들을 돌보는 것을 우선시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마태복음 25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감옥에 갇힌 기독교인 형제자매들과 동일시 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돌보지 않으면, 예수님을 돌보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그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