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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5월 4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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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뉴스 (크리스쳔연합신문) - “순교자의소리, 새로운 조선어 오디오 성경 녹음”

폴리 현숙 대표는 이 오디오 성경이 사역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나 탈북민들에게는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많은 북한 주민들은 이 개역 개정판의 어떤 단어나 표현을 이해할 수 없어도 그 답을 얻지 못하는 곳에 있다”며 “그들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들 자신의 방언으로 가장 훌륭하게 번역된 성경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람데오닷컴 - “북한교회, 동정의 대상 아니라 부흥의 기폭제이다”

변 자매는 자신의 가족이 기독교인인 줄 모른 채 북한 지하교회 가정에서 자란 그녀의 간증을 나눴다. 그녀가 중국으로 탈출해 기독교에 관해 배우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그녀가 받은 할아버지의 가르침과 기도와 같은 행동이 기독교의 유산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기독일보(크리스천데일리) - “핀란드 기독교인들을 돕기 위해 핀란드 방문한 북한 사역팀”

 현숙 폴리 대표와 에릭 폴리 목사, 그리고 한국VOM의 탈북민 UU학교(Underground University) 졸업생인 변 자매는 2주 동안 12곳의 교회에서 강연하고, 10곳 이상의 TV, 라디오 방송국, 및 잡지사와 인터뷰를 했다. 모든 일정은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자매기관인 핀란드 순교자의 소리가 주선한 것이다. 

 

크리스천데일리 - “한국 순교자의 소리 북한사역팀, 핀란드 교회에서 간증”

핀란드 VOM 대표인 아키 미에티넨(Aki Miettinen)은 “변 자매는 핀란드 기독교인들에게 북한을 도와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대신 북한 기독교인들이 핀란드 교회를 도울 수 있도록 길을 터놓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