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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5월 25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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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기도신문 - “성경을 담은 풍선을 왜 북한에 띄우나?”

 

 우리 순교자의소리가 풍선에 성경을 실어 날려 보내는 것은 평화협상 과정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우리는 북한 주민 개개인의 인간다운 삶에 대한 다른 평가 기준을 발전시키려는 북한 지하교인들의 노력을 지원하고자 한다. 우리 각 사람은 정부에 충성스럽고 유용한 인간이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의 형상, 즉 정부로부터 승인될 수도, 양도될 수도 없는 상태로 만들어졌다.

 

국민일보 - "하나님 말씀 따라 낮은 자 위해 몸바친 순교자"

 

 에릭 폴리 한국순교자의소리 공동대표는 “그는 항상 자신의 몸 속에 작은 성경책을 지니고 다녔다. 하나님 말씀에 따라 낮은 자를 위해 몸바친 순교자로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크리스천투데이 - “자유로운 중국 꿈꾸며 예수 안에서 동역했던 친구”

 

이 담대한 작은 개미가 젊은 나이에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리 박사는 의심스러운 정황에서 사망했고 세상은 그가 어떻게 죽었는지 절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리 박사는 그가 산 49년의 삶 동안 옮겨왔던 이 흙들이 굳건한 토대가 될 것을 알고 기뻐할 것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 “‘의문사’ 리바이광… “핍박받는 기독교 위해 순교""

 

 23일 서울 마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사무실에서는 순교자 리 바이광 변호사의 추모예배를 드리고, 명패와 초상화를 헌정하는 제막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리 바이광 변호사와 12년 이상 각별한 관계였으며, 그가 '미심쩍은 죽음'을 맞이하기 2주 전 워싱턴DC에서 국가조찬기도회 및 20개 이상 단체와의 만남에 동행한 밥 푸 목사가 추도연설을 했다. 

 

CBS 뉴스 - “한국 순교자의 소리 기자회견”

 이들은 중국 정부는 리바이광 변호사가 간 기능 약화로 사망했다고 발표했지만 술 담배를 전혀 하지 않은 리 변호사는 사망직전까지 무척 건강한 상태였다며, 중국과 북한의 지하교인을 대신해 고난받던 순교자였다고 회상했습니다.

 

CGNTV 뉴스 - “중국 리바이광 인권변호사 추모하는 자리 마련’”

 군병원 측은 리바이광 변호사의 사인을 간질환이라고 밝혔지만 고인이 그간 간질환 병력이 없었던 데다 군병원이 사망 직후 부검 없이 곧바로 화장수순을 밟은 것을 두고 죽음에 대한 의혹은 증폭됐습니다.

 

CTS 뉴스 - “한국 순교자의 소리, 중국 리바이광 변호사 추모 행사”

 이어진 성명 발표에서 사단법인 애드보켓코리아 고영일 사무총장은 “건강하던 리 변호사가 지난 2월 26일 갑작스럽게 간질환으로 사망했다는 군병원 발표는 비상식적”이라며 중국 당국이 인권활동과 종교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길 촉구했습니다. 

 

GOODTV 뉴스 - “VOM, 중국서 순교한 인권변호사 추모”

 한국 순교자의소리 에릭폴리 목사는 “리 변호사는 평소 법적인 조언보다 성경적 해법을 제시한 분이었다”며 “인권변호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이들과 나눴던 순교자로 기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채널 뉴스 - “순교자의 소리, 중국 인권변호사 살해행위 규탄”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지난 2월에 중국과 북한 등지에서 인권 운동을 펼치다 순교한 중국 기독교인 리바이광 변호사의 명패와 그의 초상화를 헌정하는 제막식을 진행했습니다.

 

데일리굿뉴스 - “기독 인권 변호사 사망… 中 종교박해 극심한 증거”

밥 푸 목사는 "문화혁명 이후 중국은 최악에 상황에 접어들었다"며 "인권을 말하는 이들이 탄압 대상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양심이 있는 수 천명의 사람들이 지금도 감옥에 갇혀있을 정도로 극심해진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