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The Martyrs - Korea

Go

국내사역

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5월 18일 주간)

Posted by 기타 기고문 on with   Comments

아이굿뉴스(기독교연합신문) - “인권 운동가 밥푸 목사, 중국 기독교 실상 알린다”

 그는 “종교사무조례 수정안이 시행된 2월부터 집에서 기도 모임을 갖는 것조차 철저하게 금지됐다”며 “이 법에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주택은 철거와 몰수의 대상이 된다”는 중국 교회의 상황을 전했다.

 

코람데오닷컴 - “시진핑 종신 집권, 다시 시작된 박해의 파도”

새로운 종교사무조례에 따르면, 18세 이하의 그 누구에게도 종교적인 메시지를 나누는 것은 불법입니다. 학생들, 청년들, 그리고 공산당원들이 교회에 출입하는 것은 금지되었습니다.”

 

피플뉴스 - “중국정부의 교회 탄압 강연,밥 푸 목사, 5월 21일 순교자의소리 강연장에서 예정”

현숙 폴리 순교자의소리 대표는 중국기독교인들은 박해의 파도속에 있으며, 목회자들이 체포되고, 십자가와 교회들이 철거 되는 등 어려움과 기독교인 인궈변호사들은 납치나 협박 당할 것들을 예상하는 상황이며, 그간 활동을 펼친 리바이광 인권변호사가 그러한 실례라고 밝혔다.

 

피플뉴스 - “평화를 위한 풍선, 우리는 왜 풍선을 북한에 띄우나?”

우리 순교자의 소리가 풍선에 성경을 실어 날려 보내는 이유는 북한 주민들을 전도하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평화협상 과정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우리는 북한 주민 개개인의 인간다운 삶에 대한 다른 평가 기준을 발전시키려는 북한 지하교인들의 노력을 지원하는 것이다.

 

 

크리스천투데이 - “평화는 정부로부터가 아닌 다수에 의해 ‘발발’”

한국 순교자의 소리 CEO 에릭 폴리 목사는 최근 '평화를 위한 풍선, 우리는 왜 풍선을 북한에 띄우나?'라는 칼럼을 통해 남북 사이의 화해 분위기 가운데 위축된 풍선 사역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시류에 휩쓸려 다수 사람에 의해 진정한 평화를 이루는 방법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크리스천투데이 - “풍선으로 보낸 성경, 북한 주민에 평화 가져다 줘”

풍선을 날리는 사람들은 남한과 북한의 정부가 계속 유지해온 장벽을 극복하고 평범한 남북한 사람끼리 서로 직접 대화하기 위해 풍선을 날린다. 평범한 이들이 DMZ를 만든 것이 아니다. 정부가 만든 것이다. DMZ는 서로를 믿지 못하는 평범한 이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이것은 평범한 이들이 정부를 지나치게 믿고, 정부에게 지나치게 맡겼기에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코람데오닷컴 - “북한에 풍선으로 성경을 보내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 풍선사역”

 이런 방식으로 전형적인 논쟁이 진행되고, 결국 풍선을 날리는 사람들의 편에는 적은 수의 사람들만 남아있게 된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이 논쟁이 진행되는 방식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풍선 날리지 말고 좀 기다려줄 수 있어요?” 하는 질문에는 “당신은 왜 이 평화협상 절차를 존중하고 신뢰하지 못해요?”라는 의미가 숨어있다. 그러나 정부 간 평화협상 절차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면서, 평화에 관한 우리의 이해와 실천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

 

크리스천데일리(기독일보) - "평화를 위한 풍선, 우리는 왜 풍선을 북한에 띄우나"

들리는 바에 의하면, 통일부까지도 풍선을 날리는 어떤 단체들에 다른 인권 활동으로 전환하면 지원하겠다고 한다. 통일부가 판단하기에 최근 열린 평화회담의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 그런 활동들을 말이다. 모두가 남북 사이에 이루어진 긍정적인 협약과 상호 존중의 분위기에 감명을 받은 듯 보인다. 풍선 날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뺀 모두가 말이다.

 

크리스천데일리(기독일보) - “한국 순교자의 소리, 신앙으로 옥고를 치룬 중국인 밥 푸 목사 초청”

유출된 한 공산당 문서에 따르면 중국교회가 직면한 이 새로운 규제들이 ‘가속화된 기독교 성장을 저지’하기 위한 것임을 드러낸다고 밥 푸 목사는 설명했다. 밥 푸 목사는 중국 정부가 “중국화(化)된 기독교”를 장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크리스천투데이 - “차이나에이드 대표 밥 푸 목사, 21일 한국 순교자의 소리서 강연”

중국 지하교회의 지도자이자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공식협력단체인 차이나에이드(ChinaAid)의 설립자 밥 푸 목사(Bob Fu)는 "시진핑 주석의 정권 아래 기독교인을 향한 핍박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 주석의 종신 집권 선언으로 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밥 푸 목사는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마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사무실에서 강연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중국교회를 소개하고 중국 정부의 규제와 핍박이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 기독교인들의 역할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컵뉴스(크리스챤연합신문) - “중국 차이나에이드 밥푸 목사 특별강연”

오는 21일 서울 마포 순교자의소리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특별강연에서는 밥푸 목사가 중국교회와 함께했던 그의 경험담을 나누고, 중국 정부에 의해 진행되는 규제와 핍박의 심각한 증가추세에 대해 한국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권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