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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4월 06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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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  “한국 순교자의 소리 20일부터 24시간 위성 라디오방송 시작-아시아 전역서 한국어로 순교자 이야기 전해”

 현숙 폴리 공동대표는 “한국순교자의소리의 사명은 기독교인 순교자들의 목소리가 침묵에 묻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 위성 라디오 방송은 박물관에만 머물던 순교자들의 설교와 이야기들을 들려 줄 것이며, 이를 통해 아시아 전역의 남북한 기독교인들이 순교자들의 삶을 모범 삼아 배우고 그들의 가르침을 살아있는 메시지로 다시 한 번 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플뉴스 - “겨자씨 같은 신앙의 표본-순교자의소리, '김교신홈' 개관식”

에릭 폴리 목사는 전세계 각국에서 사역을 감당하고있는 순교자의소리들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박해받는 성도들과 목회자들을 신앙적 또는 경제적, 정신적으로 돕고있으며, 한국과 같은 종교자유국의 경우 공산주의자들이나 이슬람이 폭력으로 박해하는 것과 같은 일은 드믈지만 문화적, 정신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 국가들의 경우 법령과 행정절차로서 위해를 가하고있는 문화적 배경을 설명하고, 김교신홈은 그런 문화적, 행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대안으로서 거창한 예배당이나 건물이 아닌 가정집과 같은 개인공간에서도 주님의 은총을 얻을 수 있다는 표본으로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독교연합신문(아이굿뉴스) - “‘삶으로 실천한 신앙인’ 김교신 선생 생가, 사역지로 재탄생”

생가를 기념관이나 박물관으로 복원하지 않고 사역지로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에릭 폴리 목사는 “김교신 선생의 신념처럼 교회는 건물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집과 가정에서도 이뤄질 수 있음을 나타내고 싶었다”며 “김교신 선생도 바로 이 집에서 성서조선을 펴냈다. 우리도 그 정신을 이어받아 이곳을 사역지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기독일보(크리스천데일리) - “한국 순교자의소리, '김교신홈' 특별 개관식 열어”

 폴리 대표는 "사람들은 종종 ‘김교신홈’이 정말 작다는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사역을 위한 사무실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라 말하고, "하지만 이것이 바로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하는 모든 사역 중 일부분"이라며 "오늘날 전 세계 지하교회들이 하는 방법이자 한국 교회가 원래 해야 했던 방법, 즉 일상의 공간을 핵심 사역에 활용하는 방법을 한국 교회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했다. 라디오 스튜디오와 출판실이 있는 ‘김교신홈’은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지하교회 활동의 가장 완벽한 모델이란 것이다.

 

크리스천투데이 - “초기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의 목소리 속에서 길을 찾다”

 김정옥 여사는 "제가 여섯 살 때 이 자리에 이사 왔다. 아버지(김교신 선생)는 시내 복잡한 곳에서 사시다가 '성서조선'을 집필하기 위해 넓은 땅을 구해 한가운데 집을 짓고 살았다"며 "새벽이면 앞에 흐르는 개울물에서 냉수마찰을 하시고, 그 추운 겨울에도 냉수마찰을 하신 후 바위에 올라가 기도하셨다"고 회상했다. 김정옥 여사는 "식민지하에서 우리 모두 하고 싶은 말 못 하고, 듣고 싶은 말 못 듣는 시대에 살면서 아버지는 그야말로 누구한테도 매달릴 수 없으니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셨다"며 "아버지는 해방을 못 보고 세상을 뜨셨지만, 오늘 순교자의 소리를 통해 초기 한국 기독교의 영성이 온 만방에 퍼져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일들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CGNTV - “김교신집 다시 태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