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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3월 2일 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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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람데오닷컴 - "중국 크리스천 변호사, 정부 병원에서 의문의 죽음"

인권을 수호하는 변호사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던 변호사 리바이광 박사에게 사망 선고가 내려진 것은 지난 월요일(2월26일)이었다. 그는 중국 시진핑 정부 소속 난징 군 병원에서 복통으로 인해 검사를 받고 난 지 몇 시간 뒤인 새벽 3시에 사망했다. 병원 측은 간의 상태 악화로 인한 출혈로 그가 사망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술, 담배도 하지 않는 49세의 리 박사는 검사 직전까지 건강한 상태였다. 다른 인권 운동가들도 이와 비슷한 의심스러운 상황 속에 사망한 적이 많다. 리 박사는 신앙으로 인해 체포된 기독교 목회자들을 공공연하게 변호한 사람이었다.

 

기독일보 - "저명한 중국 기독교인 변호사의 의문스러운 죽음"

이달 초, 리 박사는 그가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 국가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이후에도 협박을 받았다고 말했었다. 미국에 있는 동안, 중국 당국은 그의 담임 목회자를 심문하기도 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협력기관인 차이나에이드(China Aid)의 밥 푸 목사에 따르면 이달 초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 국가 조찬기도회에 참석했을 때만 해도 리바이광 변호사는 건강했다고 한다. 그는 이 죽음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했다.

 

피플뉴스 - "중국 그리스도인 변호사 사망"

 사망한 리바이광 변호사를 잘 아는 차이나에이드의 밥 푸 목사(한국순교자의소리 협력기관)는 이달 초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국가조찬기도회에서 만났을 때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에 죽음이 매우 의심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순교자의소리의 협력자들은 리 박사에 대해 중국 당국은 폭력을 행사하고, 협박을 한 일이 있다고 전했다는데 지난 10월에는 저장성에서 정부관리들에게 납치 및 폭행을 당했고, 사지를 찟어 놓겠다는 협박까지 받은 일은 그가 중국정부에게 땅을 뺏긴 농부를 벼호하고 있었다는 주장을 펼쳤다고 한다.

 

기독일보 - "한국 게이 가수 뮤비, 백만 명이 조회 하다니…"

"한국 사회의 가장 큰 위협은 남자가 남자와 결혼하고,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이란 홀랜드가 그의 뮤직비디오 '네버랜드'에서 노래하는 종류의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예증이라는 사실을 한국의 아이들이 우리에게배우지 못하는 것이 더 큰 위협입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결혼의 정의를 단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개인적으로법적인 연합을 이행하는데 불과한 것으로 희석한 점을 회개해야 합니다."

 

GOODTV 데일리굿뉴스 - 탈북민 3만 3천 시대…"말씀으로 통일 준비하자"

순교자의소리에 따르면, 이 번역판은 실제 북한 정부가 번역한 것으로, 북한이 1983년과 1984년에 신약과 구약을 각각 1만 부씩 인쇄한 바 있다. 그러나 평양에 있는 북한의 선전용 가짜 교회를 제외하고는 거의 배포되지 않았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이 번역의 복사본을 북한으로부터 밀반출했고, 그것을 복제해 <조선어 스터디 성경>으로 새롭게 편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