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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3월 16일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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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뉴스 - 폴란드, 탈공산화 롤모델” –폴란드 순교자의 소리 마첵 윌코스 대표 기자회견

 마첵 윌코스 목사는 "이 길이 긴 여정일 수 있겠으나 결국 이뤄질 일"이라 말하고, "북한 사람들은 자신의 조국에 대해 사랑과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도 조언했다. 특히 "폴란드도 2차 대전 후 많은 이들이 해외로 나가 디아스포라가 형성 됐는데, 이들이 타국에서 폴란드를 도왔다"면서 "북한을 바라볼 때 소망이 없어 보이지만, 탈북민들을 키우고 성장시키면 결국 결실을 맺을 것"이라 말하고, "한반도에도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시고, 남북한을 향한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기도가 온전히 이뤄질 것"이라 이야기 했다.

 

CGNTV(CGN 투데이) - 한국 순교자의 소리, “폴란드, 북한 문을 여는 실제 모델”

 한국순교자의 소리의 초청으로 내한한 폴란드 순교자의 소리 마첵 윌코스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폴란드와 한국 역사는 유사점이 많다며 각각 세계 1,2차 대전과 한국전쟁을 겪은 뒤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선 과거를 비교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1989년 폴란드가 평화로운 방법으로 공산주의 국가에서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할 수 있었던 비결에는 교회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 “북한 주민 주도의 탈공산화 운동 일으키도록 해야”

 국내외 폴란드인 주도의 탈공산화 운동을 비롯하여 1989년 폴란드 공산주의 몰락 전후 역사의 산 증인인 마첵 윌코스 목사(Maciej Wilkosz Biography)가 방한해 남북통일을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았다. 구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선교사, 동유럽과 구소련 지역의 교회 개척 등으로 활동한 그는 현재 폴란드 순교자의 소리 대표로, 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에 관한 강연 사역을 하고 있다. 또 폴란드 국영 방송에 정기 출연하고, 폴란드 정치인들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박해 받는 교회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폴란드 탈공산화 위한 기독교의 노력, 그리고 북한”

윌코스 목사는 "정보는 폴란드인들을 아주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우리에겐 정보는 생명이나 마찬가지였다"며 "그래서 폴란드 공산주의는 외부에서의 압력이 아닌, 강해진 일반 사람들의 연대에 의한 내부에서의 운동으로 붕괴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본다. 하나님께서 폴란드의 일반인들이 권력을 내던지고 스스로 강해질 수 있도록 일하셨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기독일보(크리스천데일리) –공산정권 아래 폴란드, 교회가 국민들을 결집시켰다.”

 특별히 마첵 윌코스 목사는 북한 문제와 관련, 한국인들에게 희망을 제시해 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폴란드가 과거 공산주의 체제 하에 지독한 경제 파탄을 겪었고, 비판하는 많은 이들이 잡혀가던 "완전 희망이 없던" 상황이었지만, "아무도 싸우지 않고 1989년 갑자기 한 번에 평화가 왔다. 공산주의와 평화적으로 싸워 이겼다"고 했다. 윌코스 목사는 "40만 명이나 되는 폴란드 주둔 소련군이 평화롭게 돌아갔다"며 "이것은 하나님의 손으로 일어난 일"이라 했다.

 

피플뉴스 남북한 통일에 폴란드 참고 필요” 순교자의 소리, 마첵 윌코스 목사 방한

폴란드에 정보를 전달한 사람들은 대부분 폴란드를 탈출했던 자국인들이었는데 이들이 폴란드 내국인들에게 강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었기 때문이듯이 한국에는 최근 북한을 탈출한 그리스도인 새터민이 많기 때문에 이들을 양육해 활용해야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