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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2월 9일 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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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기독교TV - “고난 특권의 다른 이름”

수단 정부로부터 체포당한 한 선교사.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체코 출신의 피터 야섹 선교사는 1992년 선교단체 체코 순교자의 소리를 설립하고 아프리카 지역, 그 중에서도 이슬람 국가인 수단 선교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2016년 1월, 수단 정부는 야섹 선교사를 체포해 수감합니다. 선교활동을 간첩행위로 몰아간 것. 야섹 선교사는 “감옥 내에서 무슬림 수감자들에게 각종 고문을 받았다”고 증언합니다. 핍박의 연속인 옥살이 중에서도 수감자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CGN 투데이 - 수단 교도소에서 445일 지낸 피터 야섹 선교사

피터 야섹 선교사는 독방으로 옮긴 뒤 수감 후 5개월 만에 체코어 성경책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 후 옮겨간 교도소에서 마침내 수감자들을 이한 예배실을 발견했고 독방에서 작성한 설교문으로 함께 예배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교도소에서 드려진 예배를 통해 피터 야섹 선교사는 무슬림들이 회심하고 기독교인들이 회복하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피터 야섹 선교사는 자신의 겪은 모든 핍박이 결국은 특권이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