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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2월 2일 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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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 “개종 무슬림 유례없이 많아 용기 가지고 선교에 임해야”

 

그는 꿈이나 환상이 개종의 통로가 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로 무슬림 성인의 상당수가 글을 읽지 못하는 점을 들었다. 기독교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성경도 단순히 오류가 많은 책이라 생각하는 가운데 꿈과 환상으로 예수님을 경험하고, 그로 인해 기독교에 대해 마음을 열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꿈을 꿨다고 바로 기독교인인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꿈을 통해 기독교에 대해 마음을 열게 되고, 기독교인을 찾고, 성경을 알고 싶어 한다”며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무슬림들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우리도 두려움이 아니라 용기를 가지고 무슬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CTS기독교TV 뉴스 - "톰 도일 목사의 <꿈과 환상> 한국어판 출간"

 

<꿈과 환상>은 중동에서 복음을 받아들인 무슬림들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저자 톰 도일 목사는 “예수님이 꿈과 환상을 통해 무슬림들에게 역사하시며, 이를 통한 무슬림들의 복음 영접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일보 -  "박해 속에 피는 기독교… 중동 기독교인 증가세"

박해 속에 피는 기독교… 중동 기독교인 증가세 기사의 사진

도일 목사는 “나 역시 꿈과 환상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을 쉽게 믿지 못했다”며 “하지만 최근 회심한 무슬림들을 만나 보니 3명 중 1명이 꿈에서 예수님을 만났다고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수님은 꿈속에서 그들을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하셨다. 평안함을 경험한 그들은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성경 등을 통해 예수님을 찾는다”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C채널 매거진 굿데이 -  “일촉즉발 중동, 지금이 선교 최적기”

 

 

크리스찬 연합신문 - "‘꿈을 통해 예수 만나고 개종하는 무슬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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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도일 목사에 따르면,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면 핍박을 받고 처형까지도 당하는 문화 속에 살면서도, 꿈에 영감을 받아 그리스도를 그들의 주님이시며 구원자로 영접한다고 한다. 한 번도 선교사를 만나거나, 성경을 읽거나, 교회에 가지 않았는데도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이 주목하고 있다.

 

크리스천 투데이 -  “푸틴의 공산주의와 기독교 유사 주장? 절대 공존 못해”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리처드 웜브란트 목사리처드 웜브란트 목사

 웜브란트 목사는 석방 후 철의 장막 뒤에서 직접 겪은 일들을 나누었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은 공산주의 교도소에서 23kg이나 되는 사슬에 발이 묶인 채 벌겋게 달궈진 쇠꼬챙이로 고문당하고, 엄청난 쥐 떼와 같은 감방에 갇혀 밤낮없이 괴롭힘을 당했으며, 목구멍에 소금을 몇 숟가락씩 강제로 욱여넣고 물도 없이 지내게 하는 고통을 당했고, 일주일 동안 밤낮없이 서 있도록 강요당하고, 굶고 채찍에 맞고 추위에 고생했다.

 

크리스천 투데이 -  “피터 야섹 선교사 방한해 그리스도의 고난 증거한다

피터 야섹

피터 야섹 선교사는 2018년 2월 12일 오후 7시 30분 한국 순교자의 소리(마포 소재) 사무실에서 그가 수단 교회 및 감옥 안팎에서 경험했던 하나님을 전할 예정이다. 2016년 1월 29일, 4일로 예정되어 있던 피터 야섹의 수단 선교 여행은 무기한 연장될 수 밖에 없었다. 그가‘간첩행위’ 혐의로 체포되어 수단 감옥에 갇혔기 때문이다. 체코 공화국 이전 공산주의 체제에서 성장한 피터 야섹은 많은 기독교 박해를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