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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8년 1월 26일 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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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 "초기 한국 기독교 목회자 말씀 되살리자"

어둠이 아직 깨지 않은 새벽 5시 성북구 정릉동의 한 가정집. 외출 준비를 끝내고 마주 앉은 부부가 설교문 낭독 연습을 시작합니다. 연습이 끝나자 부부가 함께 집을 나서 향하는 곳은 정릉 고가도로 아래. 영하의 날씨에도 야외에서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들이 읽는 말씀은 손양원 목사의 1946년 10월 2일 설교. 두 사람의 목소리가 새벽을 깨우는 이곳, 바로 선교단체 순교자의 소리의 ‘언약갱신예배’ 현장입니다. 

 

CGN TV / CGN 투데이 - "중동, 무슬림 꿈과 환상으로 예수님 만난다"

톰도일 목사는 지난 1400년 이슬람 역사를 통틀어 최근 10년새 가장 무슬림 회심자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다수의 회심자들이 꿈과 환상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있다며 예수님을 알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중동 무슬림 사이에 퍼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찬 투데이 - “많은 중동 무슬림이 꿈과 환상 통해 예수님에게 마음 활짝 열려”

25일 서울 마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동 전문 사역단체 언차티드(Uncharted) 회장 톰 도일(Tom Doyle) 목사는 "1400년 이슬람 역사보다 지난 10년 사이에 예수님을 따르게 된 무슬림이 더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중동 지역의 이슬람 광신주의와 100여 개 이상의 테러그룹, 전쟁, 엄격한 이슬람법 등은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지만, 교회는 사라지지 않았고 핍박은 오히려 교회 성장을 촉진시켰다"고 강조했다.

 

기독교연합신문 - “중동에서 꿈과 환상으로 수많은 무슬림들 회심

그의 설명에 따르면 수많은 무슬림들이 꿈에서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다. 그들은 꿈에서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전에 만나보지 못한 크리스천들을 보기도 한다. 최근 회심한 무슬림들 3명 중 1명이 꿈에서 예수님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벤아담신학원 카페 - "중동 시리아 하나님의 역사"

 

그는 "많은 사람이 예수님에게 돌아오고 동시에 사단이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밝고 부수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박해 속에서 오히려 교회가 더 많아지고 강해졌으며, 그리스도인들의 신앙도 더 깊어졌다고 보고했다.

 

기독일보 - "개종 무슬림 3명 중 1, '' 통해 예수 만났다"

톰 도일 목사는 저서 "꿈과 환상"을 통해 중동에 거주하는 회심자 몇 명의 이야기를 전 세계 기독교인 공동체에 전하려고 시도한다. 결국 이 책은 미국에서 출판된 뒤,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무슬림 형제자매를 바라보는 기독교인의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았다. 하나님께서 중동 지방에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줬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목장 카페 - “많은 중동 무슬림이 꿈과 환상 통해 예수님에게 마음 활짝 열려

 

톰 도일 목사는 중동과 중앙아시아 전임선교사로 11년 째 활동해 왔다. 그는 사역하면서 수많은 무슬림이 꿈과 환상 등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방한은 이처럼 하나님이 중동 지방에서 직접 역사하시는 사실을 소개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그의 저서 '꿈과 환상'(Dreams and Visions)의 한국어판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언차티드의 중동 사역 협력기관이자 '꿈과 환상'의 번역과 출판을 맡았다.

 

Tags: 무슬림, 선교사, 중동, 톰도일, 꿈과환상,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