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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7년 8월 27일 주간)

Posted by Suh Jin on with   Comments

 복음신문 - 중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 현재까지도 박해

밥푸 목사(차이나에이드 회장, Rev. Bob Fu)가 지난 8월 24일 오전10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한국순교자의소리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정부와 공무원, 민간인들에 의한 조직적인 박해와 탄압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한국의 교회와 세계교회의 기도, 도움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CGN투데이-순교자의 소리 밥푸 목사 기자회견

 

C체널 뉴스  - 중국교회 핍박수준 최고조

크리스챤 투데이-"중국 기독교 탄압 고조…대학생들의 성탄 기념 금지 지시도”

▲차이나에이드 대표 밥 푸 목사(왼쪽)가 중국의 박해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중국 본토 출신인 밥 푸 목사는 캠퍼스 선교, 지하 가정교회 지도자로 활동하다 1996년 불법전도로 부인 하이디와 두 달간 투옥됐다. 1997년 종교 망명자 신분으로 미국으로 도주, 2002년 차이나에이드를 설립했다. 통역은 한국 순교자의 소리 회장 폴리 현숙 박사(오른쪽)가 맡았다. ⓒ이지희 기복음신문 - 삼성교회, 밥푸목사 초청예배

복음신문 - 삼성교회, 밥푸목사 초청예배

예수교대한웨슬레회 삼성교회(담임 정동석 목사)는 지난 8월 27일 오전예배에 차이나에이드 회장 밥푸 목사를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재형 목사 사회로 허금용 집사의 기도, 성가대의 찬양, 밥푸 목사의 고후 5:12~21절을 본문으로 한 ‘새 창조 새 사명’이라는 제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Tags: 밥푸 목사, 중국기독교탄압, 중국교회 박해, 중국 그리스도인 박해, 중국 기독교 핍박 최고조, 삼성교회 밥푸목사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