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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7년 6월 19일 주간)

Posted by Suh Jin on with   Comments

국민일보 - 톰 도일 목사 “중동선교, 무슬림과 소소한 대화가 먼저”

 

선교는 결국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무슬림과 함께 살고 있는 저희들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증언합니다. 복음은 그 뒤에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기적이죠. 이런 일이 중동에서 쉼 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크리스찬투데이 - IS가 짓밟을수록 교회는 더 크게 성장”

톰 도일 목사, 기독교로 개종하는 시리아 무슬림들 소식 전해

#1.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잃게 되면 여기에 묻히겠습니다." 내전의 장기화와 IS(이슬람국가)의 잔혹행위로 시리아를 떠날 것을 권유받은 시리아의 한 지역 기독교 지도자들이 가장 처음 만든 것은 자신들의 묘지였다.

 

 

 

CGN투데이 - 중동무슬림 사역자,"핍박 받는 곳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국제 선교단체 E3파트너스의 책임자 톰도일 목사가 최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코람데오닷컴 -한국 순교자의 소리’ 폴리 현숙 박사, '핍박 받는 여성' 협의회에서 논문 발표

 

 

 

작년에 이어  번째로 2017 Christian Women under Pressure for their Faith (신앙으로 고통 받는 기독교 여성들컨설테이션이 벨기에의 루벵(Leuven)신학교에서 지난 6 1일부터 3일까지 삼일 동안 진행되었다.

 

코람데오닷컴 - 중국 기독교인 2 , 파키스탄에서 순교

파키스탄에서 리신헝(Lee Zingyang)과 멍리쓰(Meng Lisi)라는 20대 중반 중국 기독교인 2명이 IS에 의해서 살해당했다.파키스탄에서 IS에 의해 살해 당한 리신헝 형제()와 멍리쓰 자매() 살해된 두 사람은 발루치스탄 주도 케타시()에 위치한 어학원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들로, 지난달 24일 현지 식당에서 식사하다가 경찰로 위장한 무장 강도에게 납치됐다.

기독일보-中기독인권운동가"IS 2명의 중국인살해를 한국선교사들 책임으로 몰지말라

 

 

 

기독일보 홍은혜 기자] 최근 IS가 중국인 두 사람을 살해해 국제적인 비난을 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기독교인이었으며 선교 중이었다는 일각의 주장으로 말미암아 역으로 엉뚱한 선교단체가 비판을 당하고 있다. 이 사태에 대해 미국에 있는 기독교 인권 비영리 단체 China Aid의 회장이며 한국 순교자의 소리 분석가인 밥(Xiqiu) 푸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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