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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주간 언론 보도 (2017년 6월 12일 주간)

Posted by Suh Jin on with   Comments

기독일보  -  "폴란드서 북한노동자들 노동력 착취 당하지 않기를"

기독일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Korea)가 5월 24일부터 29일간 5일간의 일정으로 폴란드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폴란드 ‘순교자의 소리’(VOM)의 마체이 빌코슈(Maciej Wilkosz)대표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CEO인 에릭 폴리 목사와 회장인 폴리 현숙 박사는 순교자의 소리가 운영하는 탈북민을 양육하는 유유선교학교를 졸업한 박혜영 선교사와 김지애 선교사와 함께 폴란드 의회에서 상원의원과의 만남, 폴란드 교회의 간증집회, 신문사와 방송국 기자들과의 인터뷰 일정을 진행했다.

 

기독일보 - "최근 10년 간 개종한 무슬림들이 지난 1,400년 보다 많아"

[기독일보 홍은혜 기자] 꿈과 환상, 복음 전도를 통해 IS가 아닌 그리스도께서 무슬림들의 마음을 돌이키시는 방법에 대한 체험적 사실들을 알리고 나누기 위해,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중동 선교사인 톰 도일 목사가 방한했다.전 세계 언론들은 IS와 기타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 조직들이 중동의 전통 기독교인들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빈번하게 보도하고 있지만, 반전은 있다.

피플뉴스 - 기도는 순교와 박해 받는 자에 된다

시리아에 2011년 무렵 내전이 발생한 6년간 2 2백만명의 인구 중 최소한 39만명이 사망했으며,490만명 이상이 해외로 탈출하고, 국내 이재민은 6백만명이 넘는 등 어려움은 진행중이지만 시리아를 사랑해서 그대로 남아있는 국민 중 특히 기독교인들은 무슬림들에 의해 개종을 요구받고,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살해당하고 있기에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와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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